코스가이드

한국 대표 골프대회에 걸맞는 명문 골프 코스

한국오픈골프 도전의 장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은 총 32만 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세계적인 수준의 클럽입니다.

총 전장 7,328야드 국제수준으로 프로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로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코스입니다. 코스도 국제적인 수준이지만 각종 시설들도 세심한 신경을 써 선수와 갤러리들을 최대한 배려했습니다.

The Course Map
Hole Par Yards
(1-4R)
1 4 433
2 4 424
3 4 473
4 3 193
5 5 543
6 4 349
7 3 221
8 5 567
9 4 444
out 36 3,647
Hole Par Yards
(1-4R)
10 4 431
11 4 501
12 4 358
13 3 230
14 4 428
15 4 414
16 3 255
17 4 494
18 5 570
in 35 3,681
Total
Par
71
Yards(1-4R)
7,328
코스가이드 주요 컨텐츠
코스가이드 컨텐츠 리스트
  • Warming Up

    PAR 4 / 421 yards

    좌측 내리막 코스의 각도가 큰 도그 렉을 염두에 두고 20여 미터 아래 언덕을 향하여 신중하고 정확한 티샷을 해야한다. 홀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티샷은 랜딩에어리어 우측을 타겟으로 한 드라이브 샷으로 하고, 어프로치샷은 그린 우측의 벙커와 워터 해저드를 피할 수 있는 드로우샷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파만 기록해도 좋은 스코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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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ke Valley

    PAR 4 / 416 yards

    양쪽 법면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리 길지 않은 홀, 랜딩에어리어 우측을 향한 정확한 드라이브샷을 성공시킨다면 그린 공략방향이 넓어지게 되나, 푸시나 슬라이스가 될 경우 커다란 마운드, 그래스 벙커, 샌드 벙커 등에 빠지게 될 위험이 크다.

    그날의 핀 포지션에 따라 공격적으로 칠 것인가 또는 안전 위주로 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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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baron

    PAR 4 / 456 yards

    홀 전체에 긴장감이 넘치는 마의 3번 홀은 장타와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홀로써, 전체 코스 중 가장 난이도가 높아 골퍼의 정신집중이 요구되는 홀이다. 우측 도그 렉에서 골퍼는 볼을 페어웨이 우측으로 넘겨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티샷은 페어웨이 우측을 겨냥하여 드라이브 하는 것이 좋다.

    이 홀은 난공불락의 나바론 요새와 같아 파만 기록해도 대단한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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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ter Front

    PAR 3 / 188 yards

    홀 이름이 나타내듯이 그린 전면과 좌측이 레이크에 둘러싸여 그린이 푸른 호반처럼 떠올라있다. 침목으로 둘러싸인 레이크가 인상적인 이 홀에서 우측으로 쳤을 경우, 마운드나 작은 벙커의 방해로 세컨샷에서 호수로 볼을 떨어뜨리는 결정적인 실수를하게 될 수도 있다.

    이 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클럽의 선택과 도전자다운 적극적인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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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 Line

    PAR 5 / 525 yards

    2개의 도그 렉을 가진 비교적 짧은 파 5홀로써 정확한 골퍼에게는 언제든지 기회를 제공한다. 장타자라면 헤저드 근처로 티샷을 보내고 롱 아이언이나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한 투 온을 해봄직하다. 그러나 현명한 골퍼라면 욕심을 내지 않고 그린에 약간 못 미치게 볼을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어프로치만 정확하다면 버디도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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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dom

    PAR 4 / 330 yards

    현명한 골퍼라면 우측으로 날카롭게 꺾인 페어웨이만을 보고도 페어웨이 우드나 롱 아이언으로 티샷을 시도할 것이다. 세컨 샷이 그린 왼쪽에 안착할 경우에는 퍼팅이 쉬워지나 우측으로 친다면 급경사의 샌드 벙커에 볼이 빠져버리고 만다. 특히 그린 전방과 주위의 그래스 벙커를 주의해야 한다.

    골퍼의 지혜로운 판단력이 홀에서의 성공 여부를 가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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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en

    PAR 3 / 216 yards

    그린보다 높게 위치한 티 그라운드에서 내려다보면 길게 누운 페어웨이와 멀리 그린의 오른쪽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호수와 호수 침목이 보인다. 롱 또는 미들 아이언으로 높고 정확한 페이드 샷을 구사해야 버디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그린 왼쪽으로 빠질 경우에는 파마저도 어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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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arice

    PAR 5 / 562 yards

    전체 코스에서 두 번째로 긴 홀인 이 홀은 좁고 가파르다. 따라서 티샷은 기복이 있는 페어웨이를 향해 내려치고, 어프로치 샷은그린을 향해 기어오르듯 올려쳐야 한다. 페어웨이 좌측 도그 렉을 넘기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길고 넓은 해저드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롱 또는 미들 아이언을 사용한 페이드 샷으로 레이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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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d Ledge

    PAR 4 / 440 yards

    아웃코스 마지막 홀인 9번 홀은 가파른 언덕의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좌측에 둑을 형성하고 있는 두 개의 거대한 벙커가 전략적인 사고를 요구하며 심한 훅이 걸리면 경사 아래로 볼이 굴러 떨어지는 최악의 상태에 빠지게 된다. 페어웨이 좌측 중간을 공략하면 그린에 어프로치할 수 있는 더 좋은 각도를 확보할 수 있다.

    파만 기록해도 좋은 스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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